영어로 만나는 하나님 말씀 - GRACE A DAY [ 시편 109편 18절 ] - 6월 16일 금요일

GRACE A DAY [ 시편 109편 18절 ] - 6월 16일 금요일

by 새은혜교회 posted Jun 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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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3-06-16
본문 시편 109편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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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9편 18절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의 뼈 속으로 들어갔나이다

 

Psalm 109:18 [NIV]

 

He wore cursing as his garment;

it entered into his body like water, into his bones like oil.

 

[작은 묵상]

 

저주하는 인생을 결코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남을 향한 저주는 자신을 저주하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그 저주가 자신의 삶 깊숙이 박혀 빠져나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You should never choose a life of cursing.

Because cursing others is the same as cursing yourself.

If you curse others, the curse will enter into your own life

and it will never come out of your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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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단어★

 

* wear : (동) 옷을 입다(wore – worn)

* enter into : 시작하다, 일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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